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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름철 마라톤 훈련법
작성자 컴포트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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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6-13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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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2


여름철 마라톤 훈련법


여름철 훈련법 역시 복장부터 갖추는 것이 기본.

런닝용복장, 마라톤모자, 썬캡 등의 햇빛을 막아주거나

통풍에 도움이 되는 장비를 착용해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급수가 중요합니다.

사람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몸에서 땀이 납니다.

하지만 잠을 자는 도중에 물을 먹지 못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람들이 갈증을 느끼는 것인데요

이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 런닝을 하시는 분들도 런닝 전에 물, 이온음료를 적당히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사람은 몸의 열을 배출하기 위해서 땀을 흘립니다.

런닝시 계속해서 땀이 나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에는 10분에서 15분정도마다 수분을 섭취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조금씩 자주 섭취해야지 한꺼번에 너무 마시면 체할 수 있다.)



수분을 섭취하지 않아 탈수증상이 일어나면 몸에서 흘릴 땀(수분)이 모자라기 때문에 열배출에 문제가 생겨


체온조절지능이 저하되며 운동능력, 지구력이 떨어집니다.
(체중의 1.9% 체액 감소시 지구력 10% 감소)


여름철 런닝을 하다가 몸에 이상 징후가 생기면 바로 운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1. 두통이 생기며 체온이 증가

2. 정신이 혼미해지거나 집중력 감소

3. 근육이 풀리는 느낌

4. 지나치게 흘리는 땀

5. 근육경련과 구토증세

이 증상들은 탈수증, 열사병의 징후이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열사병은 심하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을 한계에 몰아붙이고 싶다고 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정리를 해보면



1. 물이나 스포츠음료, 이온음료 등을 10~15분마다 100~200cc 정도 섭취




(스포츠음료에는 당질과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마시는 것은 식염의 과잉섭취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2. 흘린 만큼 마시자




운동을 마친 뒤에도 땀을 많이 흘렸으면 그 만큼의 수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우리몸이 갈증을 느낄 상태에는 이미 몸에 이상이 온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 후 갈증이 없 더라도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3. 운동을 할 때엔 운동복으로

얇고 밝은 옷을 입어 햇빛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야 합니다.

웃통을 벗고 달리는 것은 피부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끼치며 심하면 피부암 위험도 있다.





4. 대낮의 훈련은 피하자

아무리 대비를 해도 한 여름철의 뜨거운 직사광선은

체온의 높은 상승을 유발하기 때문에 아침 또는 밤에 훈련을 해야겠죠?


5. 훈련은 한시간 이내로

무더운 날에 장시간 운동은 심한 탈수를 일으켜 탈수증, 일사병을 초래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이렇게 훈련을 한 뒤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





몸을 혹사시켰으면 충분히 휴식을 시켜줘야 다시 또 제 기능을 할 수 있기에 잠을 충분히 자야 합니다.

마무리 운동 또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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