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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컴프레션 스포츠 삭스의 선두주자, 컴포트의 자부심
작성자 컴포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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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 종목 국가대표가 신는 양말 컴포트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말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스포츠 양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소비자들을 놀라게 만든 브랜드가 있다.

   

대한민국 컴프레션 스포츠 삭스의 선두주자 컴포트가 그 주인공이다. 컴포트의 제품은 29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신는다고 한다.

국가대표들이 신는 컴포트 양말은 뭐가 다른가?

   

요즘 컴포트 양말이 화제다. 29개 종목 정상급 선수들이 신는다는 컴포트 양말은 도대체 어떤 양말인지 궁금해졌다.

원태인, 염기훈, 정지석, 김재호, 심재영, 조수행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선수들 또는 월드 챔피언 선수가 신는다는 컴포트 양말. 
 


컴포트는 보호대와 양말의 결합이라는 아킬레스로 보호대 양말 시장을 개척한 회사이며

엑스 테이핑을 양말에 결합하여 내놓은 스타디아로 선수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회사로 알려져있다. 


세간에선 소위 잡아주는 양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양산업으로 알려졌던 양말시장에 하이엔드 전문양말 사업 아이디어를 선보였을 때 주변의 회의적인 시선이 정말 많았다고 한다.

양말의 기능에 대한 기대치는 높지 않았고 스포츠 용품 산업에서 주류를 차지하지도 않았다. 






그 결과, 스포츠 양말 사업에 대해서 우려가 정말 컸다. 


하지만 컴프레션 압박 양말에 대한 시장성을 보고 시작한 도전은 잡화로 인식되던 스포츠 양말을 용품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컴포트의 대표 제품인 스타디아 X의 강력한 X-테이핑 기술

 





이러한 발돋움에는 컴포트의 박종억 대표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

미국, 유럽, 아시아국가에서 학위와 경력을 쌓은 박종억 대표의 행보가 시선을 끄는 이유는 수출보국이라는 창립이념에서 나타난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싶다는 어릴적 꿈을 실현하기 위해 시작된 도전은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파리, 싱가포르, 홍콩, 뉴질랜드, 일본, 중국을 거치면서 구체화가 되었다. 


마침내 이러한 마음가짐이 브랜드 사업을 해야겠다는 결심으로 이어졌고 컴포트를 설립하게 되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포츠 브랜드로 컴포트를 성장 시키는 것의 그의 목표이다. 

   

하지만 컴포트는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기존 양말에 비해 비싼 가격과 인지도 부족으로 판매가 부진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그 때, 트랙 부상방지 양말로 개발한 ‘플랜타’라는 제품이 발바닥의 통증을 완화하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이후 철인3종 선수가 영감을 줘 개발한 발목 보호 전문 제품인 ‘아킬레스’가 시장에 큰 호응을 얻었다.

더 나아가 엑스 테이핑 원리를 양말에 적용한 스타디아 제품은 정상급 선수들 사이에서 손에 꼽히는 제품이 되었다. 


컴포트 박종억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일반 대중들이 양말 브랜드 중에 유명한 브랜드를 아느냐고 물으면 아마도 쉽게 대답하지 못할 것 입니다.

앞으로는 양말도 커피처럼 브랜드 시대가 열릴 것 입니다. 컴포트는 그 포문을 연 회사로 기억될 것이구요.”









   

                                                                                                                                   

                                                                                                                                            ↑컴포트의 발목 보호 전문 제품, '아킬레스 앵클쉴드'의 발목 보호 쿠션

   



컴포트는 현재 29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고 향후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어 있는 62개 종목 선수들이 컴포트를 신게 만들겠다는 목표을 갖고 있다. 


태릉 선수촌에 있는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컴포트 제품을 신는 날이 올 거라는 박종억 대표의 소망이 실현될지 궁금하다.

   


첨부파일 심재영선수님 기사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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